Phone call in the morning

아침부터 전화기가 울리는것도 오랜만이였지만 반갑게 한국에서 온 전화였다. 보원이가 결혼한다고 한다. 미국 놀러왔을때 있었던 일들 이야기하며 몇시간을 시간 가는지도 모르고 통화했다. 그러고 보니 한번도 그때 사진을 올려본적이 없네. 생각나서 몇장 올려본다. 축하해 보원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