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anksgiving 2013

Thanksgiving 이라고 이렇게 모인것도 얼마만인지.. 무소식이 희소식이라고 오랜만에 만난 쌤과 막내 정윤이한테서 정말 기쁜 소식까지 들은 날이였다. 보너스로 씅브로까지.. 그들뿐만이 아니라 평소에 자주 못보는 사람들 소식도 들을수 있었다. 모두모두 축하해. :) 내년 Thanksgiving땐 나도 좋은 소식 나눌수 있길? 기도가 필요할때이다. ㅋ